시리즈 #26: 10년 뒤에도 살아남을 코드를 짜는 법
시리즈 #26: 10년 뒤에도 살아남을 코드를 짜는 법
스콧과 마크는 코드가 작성된 순간부터 '노후화(Obsolescence)'가 시작된다고 말합니다. 이를 막기 위한 엔지니어의 철학입니다.
💡 핵심 표현: "Write for the maintainer" (유지보수자를 위해 작성하라)
- 코딩 맥락: "내가 짠 코드니까 내가 알아"가 아니라, 이 코드를 나중에 수정할 동료(Maintainer)가 얼마나 쉽게 이해할지를 고려하며 코드를 짭니다.
- 비즈니스 맥락: 프로젝트 문서를 작성하거나 설계를 할 때, 다음 담당자가 쉽게 인계(Maintainer)받을 수 있도록 구조화하는 배려입니다.
- 영어 문장 예시: "Always write for the maintainer, who might be you in six months."
💡 핵심 표현: "Design for extensibility" (확장성을 고려한 설계)
- 코딩 맥락: 지금 당장 필요한 기능만 넣되, 나중에 새로운 요구사항이 들어와도 구조를 갈아엎지 않고 확장(Extensibility)할 수 있게 설계합니다.
- 비즈니스 맥락: 현재의 비즈니스 모델이 성장하더라도 대응할 수 있도록 미래의 변화(Extensibility)를 수용하는 유연한 기획입니다.
- 영어 문장 예시: "We don't need complex features yet, but we must design for extensibility."
"The best code is the one you don't have to change often." 미래의 나에게 고마운 코드를 선물하세요. 그것이 전문가의 정체성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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