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리즈 #5: '느낌'을 넘어 '증명'으로 (Code Review)
시리즈 #5: '느낌'을 넘어 '증명'으로 (Code Review)
스콧과 마크는 AI가 생성한 코드를 그냥 통과시키지 않습니다. 시니어 엔지니어가 코드 리뷰를 통해 '직관(Intuition)'을 어떻게 발휘하는지 살펴봅니다.
💡 핵심 표현: "Sense-check the code" (코드를 직관적으로 검토하다)
- 코딩 맥락: 코드를 한 줄씩 다 읽기 전에, 전체적인 흐름이 논리적으로 말이 되는지 직관적으로 확인(Sense-check)하는 과정입니다.
- 비즈니스 맥락: 제안받은 기획이나 수치가 상식적인 범위 안에 있는지 빠르게 판단(Sense-check)하는 비즈니스 감각입니다.
- 영어 문장 예시: "Before running the tests, just sense-check the logic to see if it makes sense."
💡 핵심 표현: "Identify edge cases" (예외 상황을 식별하다)
- 코딩 맥락: 평소엔 잘 돌아가지만 특정 조건에서 깨지는 '예외 상황(Edge cases)'을 찾아내는 것이 엔지니어의 핵심 능력입니다.
- 비즈니스 맥락: 프로젝트 실행 시 발생할 수 있는 드문 돌발 상황을 미리 예측(Identify)하는 리스크 관리입니다.
- 영어 문장 예시: "The AI missed some critical edge cases, so we need to manually address them."
AI는 '평균적인 코드'를 생성하는 데 탁월하지만, '예외적인 상황'은 사람의 직관이 필요합니다. "Think about the weird stuff,"라고 말하는 시니어의 조언을 기억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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