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리즈 #8: "왜(Why)"라고 묻는 법
시리즈 #8: "왜(Why)"라고 묻는 법
AI가 주는 답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은 '정보 검색'일 뿐입니다. 시니어 엔지니어가 되려면 '문제의 본질(Root cause)'을 파고들어야 합니다.
💡 핵심 표현: "Get to the root cause" (근본 원인에 도달하다)
- 코딩 맥락: 버그가 발생했을 때 증상만 고치지 말고, 그 문제가 발생하게 된 근본 원인(Root cause)을 끝까지 파헤쳐야 합니다.
- 비즈니스 맥락: 문제의 표면적인 이유가 아닌, 구조적이고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내어(Get to) 재발을 방지하는 능력입니다.
- 영어 문장 예시: "Don't just patch the bug; we need to get to the root cause."
💡 핵심 표현: "First principles thinking" (제1원칙 사고)
- 코딩 맥락: 관습이나 기존 코드 방식을 따르기보다, 문제의 가장 기본 단위에서부터 논리적으로 다시 사고(First principles)하는 것입니다.
- 비즈니스 맥락: 기존의 틀을 깨고, 문제의 핵심 근본 단위부터 다시 시작하여 창의적인 해결책(Thinking)을 찾는 방식입니다.
- 영어 문장 예시: "Let's apply first principles thinking to redefine our architecture."
AI에게 "어떻게 고칠까?"라고 묻기 전에 스스로 "왜 이런 일이 벌어졌을까?"라고 물어보세요. 그 '왜'라는 질문이 여러분의 실력을 급성장시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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