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DAILY ENGLISH SERIES #2]
[DAILY ENGLISH SERIES #2]
"나 오늘 지름신 강림했어!" 일상 성향을 나타내는 원어민 표현 2가지
안녕하세요! 원어민 리얼 일상 영어 시리즈 두 번째 시간입니다. 지난 1편의 표현들에 이어, 오늘은 우리의 일상적인 행동 패턴과 소비 성향을 묘사하는 핵심 단어 2가지를 가져왔습니다. 상단 비디오의 원어민 뉘앙스와 발음을 체크하며 유용한 지름신 표현을 배워보세요!
뜻: 다중 작업자 / 한 번에 여러 일을 처리하는 사람
동시에 여러 가지 일을 능숙하게, 혹은 바쁘게 처리하는 사람을 뜻합니다. 현대인들에게 빼놓을 수 없는 성향 중 하나죠?
"She is a great multitasker; she can answer emails while talking on the phone."
(그녀는 멀티태스킹 능력이 뛰어나서 전화를 받으면서 이메일에 답장할 수 있어.)
뜻: ~에 돈을 펑펑 쓰다 / 큰돈을 지르다
평소보다 과감하게 돈을 쓰거나, 스스로에게 주는 보상으로 값비싼 물건을 살 때 쓰는 정말 유용한 표현입니다. 흔히 말하는 '지름신이 왔다'는 뉘앙스와 딱 맞아떨어집니다.
"I decided to splurge on a luxury hotel room for my vacation."
(이번 휴가 때는 나를 위해 고급 호텔 객실을 과감하게 지르기로 했어.)
다음 3편에서는 비용을 공평하게 나눌 때 쓰는 '50/50'과 감정의 해소처를 뜻하는 'An outlet'으로 찾아오겠습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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