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DAILY ENGLISH SERIES #3]
[DAILY ENGLISH SERIES #3]
"비용 반반? 감정 분출구?" 일상 소통을 돕는 원어민 표현 2가지
안녕하세요! 원어민 리얼 일상 영어 시리즈 세 번째 시간입니다. 오늘은 사람들과 일상 소통을 할 때 정말 자주 쓰는 실용적인 표현 2가지를 소개해 드립니다. 상단 비디오를 재생하시면 미국인들의 실전 억양과 발음 디테일을 영상 속 예문과 함께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뜻: 반반 / 공평하게 나누기 / 반반의 확률
비용을 똑같이 5:5로 나누거나 어떠한 가능성이 정확히 반반일 때 씁니다. 미국인들은 일상 발음할 때 '티(t)' 발음을 굴려 [피프티 피프티]보다는 [피피 피피]에 가깝게 리듬감 있게 말하기도 합니다.
"Let's split the dinner bill 50/50."
(저녁 식사 값은 정확히 반반씩 내자.)
뜻: (감정·에너지의) 분출구 / 발산 수단 / 해소처
우리가 흔히 말하는 '콘센트 전자 매장'이라는 뜻 외에도, 억눌린 스트레스나 감정, 에너지를 합법적이고 건강하게 쏟아부을 수 있는 취미나 활동을 비유할 때 아주 자주 쓰입니다.
"Writing in my journal is a great creative outlet for me."
(일기를 쓰는 것은 나에게 아주 좋은 감정 분출구이자 창작의 수단이야.)
다음 4편에서는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'Rise to the occasion'과 마음이 홀가분할 때 쓰는 'A weight off my shoulders'로 찾아오겠습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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