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아프다' 영어로 표현하기: Sick vs Hurt 완벽 구분법!
안녕하세요! 일상생활에서 몸이 아프거나 다쳤을 때 영어로 어떻게 말해야 할지 헷갈린 적 많으시죠? 흔히 'Sick'과 'Hurt'를 모두 '아프다'로 번역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실수인데요. 이 두 단어는 사용하는 상황이 명확히 다릅니다. 오늘 확실하게 정리해 드릴게요!
- Sick: 감기, 몸살 등 내과적인 '질병'으로 아플 때 (사람에게만 사용)
- Hurt: 부딪히거나 넘어져서 생긴 외상, 신체 부위가 아플 때 (동사로 사용)
감기에 걸렸거나, 속이 안 좋거나, 몸살 기운이 있는 등 전반적인 몸 상태가 좋지 않을 때는 Sick을 사용합니다. 이 단어는 사물이나 신체 부위에는 쓸 수 없고, 오직 '사람'에게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.
대체할 수 있는 유용한 표현으로는 "I'm not feeling well. (몸 상태가 별로 좋지 않아요.)"이 있습니다.
외부적인 충격에 의해 다쳤을 때, 또는 신체의 일부분이 아플 때는 Hurt를 사용해야 합니다. 예를 들어 "내 팔이 아프다"라고 할 때, 팔(사물/부위)은 스스로 'Sick'할 수 없기 때문에 Hurt를 써야 합니다.
Hurt는 '다치게 하다'라는 타동사와 '다치다/아프다'라는 자동사 뜻을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.
- 문지방에 발을 찧었을 때: I hurt my foot.
- 운동하다가 허리를 다쳤을 때: I hurt my back.
특정 신체 부위에 지속적인 통증이 느껴질 때는 부위 뒤에 -ache를 붙여 한 단어로 표현합니다.
- 두통(머리): Headache
- 복통(배): Stomachache
- 요통(허리): Backache
이제 상황에 맞는 올바른 '아프다' 표현을 사용하실 수 있겠죠? 원어민처럼 정확한 뉘앙스로 나의 몸 상태를 표현해 보세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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